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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에 만사 밖에 할게 없어요!"

2020년 7월 23일 업데이트됨


"코로나 팬데믹에 만사 밖에 할게 없어요!"

키르키즈스탄에서 섬기는 최민경 선교사로 부터 온 카톡입니다.

수도 비쉬켁에서 차로 6시간 떨어진 카라콜에 있는 신학생들과 일주일에 3일 만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알마스(목),술탄(금),누를란(토). 알마스 형제와는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만난 것이 18회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아니었다면 zoom을 통해 이토록 깊은 만남이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알마스 형제가 교회와 성경, 가정을 사랑하는 모습은 제가 멀리있는 카라콜 신학교를 그리워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만사는 자가 격리 중에 오히려 활성화 되었습니다.

일대일 영상으로 진행하는 만사를 통해서, 인내심과 사랑이 인터넷 속도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은근무 선교사도 일대일 만사로 현지 리더 두 사람을 양육하고 있는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1년 넘게 저와 교제하고 있는 형제입니다. 사역자로 세워지기위해 준비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 시기에 매주 만나면서, 사역자에 대한 소명의 부분부터 진지하게 고민 중인 형제에게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 나누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만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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